좋은정보

드디어 아이폰으로 버스, 지하철 탄다! 애플페이 티머니 도입, 교통카드 이젠 안녕~ 📱✨

4370 2025. 7. 22. 12:28
반응형

아이폰 유저분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오늘(22일)부터 애플페이에 티머니 기능이 공식 도입되면서 이제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만 있으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갑에서 교통카드를 꺼내는 번거로움은 이제 그만! 저처럼 아이폰을 쓰는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죠?


💳 아이폰 티머니,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1. '지갑' 앱 실행: 아이폰의 '지갑' 앱에 접속해주세요.
  2. 티머니 추가: 상단의 '+' 버튼을 누른 후 '교통카드'에서 '티머니'를 선택합니다.
  3. 약관 동의 및 본인 인증: 티머니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기존 애플페이를 사용하셨던 것처럼 측면 버튼을 두 번 눌러 본인 인증을 해주면 끝!

지갑 앱에서 티머니 카드를 구매하고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이고, iOS용 모바일티머니 앱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니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자동 충전 기능으로 잔액 걱정 끝!

후불 결제는 아쉽게도 지원되지 않지만, 자동 충전 기능을 지원해서 잔액이 부족할 걱정은 없어요.

  • 지갑 앱이나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자동 충전 기능을 설정해두면, 설정한 금액 이하로 잔액이 떨어질 경우 등록된 계좌 등에서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 예를 들어, 잔액이 5,000원 이하로 떨어지면 30,000원이 충전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자동 충전 설정은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폰으로 기기를 바꿔도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니 걱정 마세요!

충전 시 유의할 점이 있어요.

  • 애플 지갑 앱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현대카드로만 충전이 가능해요.
  • 하지만 모바일티머니 앱에서는 다른 브랜드 신용카드, 계좌이체, 티머니 마일리지 등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도 충전할 수 있으니, 사용하시는 카드에 맞춰 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익스프레스 모드로 더 빠르게! 배터리 없어도 OK!

가장 편리한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익스프레스 모드'예요.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애플페이 앱을 따로 켤 필요 없이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를 단말기에 탭하기만 하면 바로 결제가 완료됩니다.

더 놀라운 건, 아이폰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일정 시간(최소 약 5시간) 동안 티머니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때 여분 전력을 남겨두는 '전력 절약 모드' 덕분이죠. 갑자기 배터리가 없어져서 발만 동동 구를 일은 없을 거예요!


🔒 강력한 보안은 기본!

애플페이 티머니는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내장된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해줍니다. 애플조차도 사용자 정보나 이동 내역 정보에 접근하거나 추적할 수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죠? 티머니 결제 내역이나 이동 내역은 확인·추적되지 않습니다.


⚠️ 몇 가지 유의할 점 & 지원 기기

  • 기후동행카드, K-패스 등 각 지자체가 별도로 운영 중인 요금 지원 정책 카드는 현재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쉬운 점이지만, 앞으로 개선될 수 있을지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티머니 연동 및 사용은 다음과 같은 기기에서 가능해요.
    • 아이폰: iOS 17.2 이후 버전이 설치된 아이폰 XS, XR 이후 모델
    • 애플워치: watchOS 10.2 이후 버전이 설치된 애플워치 시리즈6, SE 2세대 이후 모델

그동안 애플페이의 가장 큰 아쉬움 중 하나였던 교통카드 기능이 드디어 추가되면서, 국내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모바일 결제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어요. 저도 오늘 퇴근길부터 바로 애플페이 티머니를 등록해서 사용해봐야겠어요. 지갑이 훨씬 가벼워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여러분도 지금 바로 설정해보시고, 더욱 스마트한 대중교통 라이프를 즐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아이폰 유저라면 지금 당장 애플페이 티머니 설정하고 더 편리해진 일상을 누려보세요! 혹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반응형